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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조사
지표조사는 사업예정지역에 문화재(매장문화재, 현재의 마을, 민속, 지명유래, 구비전승, 현대의 천연기념물)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조사이다.
지표조사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입지선정 단계에서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사업의 성격상 그러하지 아니할 때에는 당해 사업의 인 · 허가 전까지는 실시하여야 한다.
지표조사는 발굴조사와는 달리 의뢰자와 본 연구원 쌍방간의 합의 · 계약만으로 조사의 실시가 가능하며, 단 지표조사 착수신고서(본 연구원에서 제출)와 지표조사 결과보고서(사업시행자가 제출)는 문화재청에 사전 · 사후에 보고하여야 한다.
지표조사 대상
  가. 문화재보호법 제74조의 2의 시행일(1997. 7. 1)이후 시행하는 사업면적 30,000㎡ 이상의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하며,
지표의 원형변경 등의 현상 변경을 수반하는 모든 공사 이전에 실시

나. 사업면적 30,000㎡ 미만인 경우
- 문화유적지도에 표기된 바에 따라 문화유적이 분포되어 있거나 이에 근접한 지역
- 문헌에 근거 문화유적이 분포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
- 과거 문화재가 출토된 지역
- 고도지역(경주시, 공주시, 김해시, 부여군, 그 밖에 문화재청장이 정하는 고도지역)
- 입지상 매장문화재의 포장가능성이 높은 지역
- 문화재관련 전문가 또는 행정기관 문화재 담당직원 현지조사 결과 매장문화재의 포장가능성이 높은 지역
- 사업면적의 증가로 30,000㎡ 이상인 경우
업무처리 절차
지표조사 의뢰와 업무처리 내용
 
1. 전화나 직접방문하여 문화재 발굴조사 의뢰공문을 발송하여 우리 연구원과 발굴조사 가능여부를 협의한 후,「문화재발굴조사 의뢰서」를 본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내용작성하여 제출하거나, 문화재 발굴조사 의뢰공문을 첨부서류와 함께 제출(첨부서류는 의뢰서에서 확인하고 첨부)
지표조사의뢰서
 
2. 계약체결 후 본 연구원에서 지표조사의 착수일자 결정 · 통보하고 동시에 문화재청에 착수신고서 제출
3. 지표조사 완료 후, 본 연구원에서 6~10부(PDF 전산화일 포함)의 지표조사 결과보고서를 의뢰자에게 제출하면 의뢰자는 시 · 도에 지표조사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문화재청의 심의를 거쳐 문화재 보존조치가 통보(통보 내용에는 1.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등을 통한 당해 문화재 및 주변경관 보호, 2.원형 또는 현상보존, 3.이전복원, 4.발굴조사 또는 표본지역 선정 발굴조사, 5.유적의 분포여부 확인을 위한 토층 또는 분포조사, 6.공사시 문화재 전문기관 입회확인, 7.공사 중 유구 유물 등 문화재 발굴시 신고, 8.기타 당해 지역의 문화재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이 있음)
문화재지표조사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한 규정
조사기간과 조사비용의 산출
조사기간과 조사비용은 「매장문화재 조사용역 대가의 기준(2009.2.11)」에 산출된바와 같이 조사대상지역의 입지와 면적, 사업의 유형 등에 따라 차등이 있으며, 그 내용과 세부일정은 사업시행자과 조사기관의 협의 필요
매장문화재조사용역 대가의 기준 일부개정